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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각의 놀이터 논당 2013.12.06 23:44 신고 modify / delete / reply

    너무 좋은 글들이 많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구요.
    그 중
    베르베르의 수의 신비를 모티브로 한 글을 찾아
    제가 가르치는 학생들과 수업을 해보았습니다.
    미리 허락 받지 못한 점 용서해주세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여러측면에서
    해석하고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아이들이 쓴 글도 제 블로그에 올려 놓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conte0303.tistory.com BlogIcon 김영준(Jake Kim) 2013.12.11 23:20 신고 modify / delete

      생각의 놀이터 논당님> 방명록 감사합니다.
      좋은 글이라니요. 너무 과한 말씀이세요.
      예. 그리고 괜찮습니다. 전문을 전재하신 것도 아니고
      상업적인 이용도 아니고 아이들 가르치는데 쓰신 건데요.
      오히려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글이 아니라 부끄럽네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 2013.10.27 22:55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conte0303.tistory.com BlogIcon 김영준(Jake Kim) 2013.12.11 23:07 신고 modify / delete

      비밀댓글님> 방명록 감사합니다.
      너무 늦게 댓글을 달아 죄송하네요.
      보내주신 메일에 대해 답장을 쓰다가 이런 일 저런 일로 미루어 놓고
      벌써 한 달이 훌쩍 넘어버렸네요. 이런... 죄송해요.
      조금 바쁜 시기만 지나가면 답장을 드리겠습니다 ^^;;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3. 2013.10.25 19:37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conte0303.tistory.com BlogIcon 김영준(Jake Kim) 2013.10.27 16:31 신고 modify / delete

      비밀댓글님> 방명록 감사합니다.
      오늘 오후에 메일로 답장을 드렸습니다.
      정신이 없어 빼먹고 쓴 내용은 없는지 모르겠네요.
      부족한 답장이지만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좋은 주말 보내세요 :)

  4. 2013.10.23 21:59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conte0303.tistory.com BlogIcon 김영준(Jake Kim) 2013.10.25 13:28 신고 modify / delete

      비밀댓글님> 방명록 감사합니다 ^^
      예, 그럼요. 물론이죠. 그동안 안녕히 지내셨어요? 제가 너무 바빠서 제대로 답변을 드렸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음... 언급하기가 조심스럽습니다. 이메일을 통해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한 제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죄송해요. 제가 최근에 개인적으로 조금 복잡한 사정이 있어 리뷰를 쓴다거나 하는 일을 하기는 쉽지 않을 듯 해요. 자세한 내용은 메일로 드리겠습니다 ^^
      쌀쌀한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5. 2013.01.29 01:47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conte0303.tistory.com BlogIcon 김영준(Jake Kim) 2013.01.31 01:45 신고 modify / delete

      비밀댓글님> 그렇게까지나 신경쓰고 염려해주셨다니 감사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 손을 놓고 사라져서 죄송하기도 하고요.
      오히려 고마운 마음은 제 쪽이 크지요.
      별 것도 아닌 사이트에 이렇게 꾸준히 관심을 가져주시는데요 ^^

      한동안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도저히 여력이 없기도 했고,
      한없이 스트레스를 받아 의도적으로 접속하지 않으려고 애쓰기도 했지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징그럽게도(!) 끄적여 놓은 것들이 있어서 틈틈히 정리하여 천천히 올리기는 하려고 하고 있어요. 새해가 되고 조금은 마음을 고쳐먹었지요. 문득 마냥 손놓고 피하는 것이 답이 될 수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요. 당분간은 좀 엉망이겠지만 언젠가는 다시 정상 궤도로 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물론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지만요... 아무리 그래도 육십대라뇨! 설마 그렇게 오래 걸리진 않을거예요! ^^ㅋ)
      비밀댓글님께서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6. 홍이나 2013.01.04 09:19 신고 modify / delete / reply

    어쩌다 들어오게 되었는데
    새로운 세상이 열렸습니다.
    작가님이신가요 ?
    누구세요 ?

    조대식씨 ?

    ㅋㅋㅋㅋ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즐겨찾기 걸어두고 갑니다.
    그런데 가끔 즐겨찾기 해뒀다가 사라지는 때도 있던데
    그러면 어떻게 찾아야하는지.. 몰겠네요

    • Favicon of http://conte0303.tistory.com BlogIcon 김영준(Jake Kim) 2013.01.30 00:53 신고 modify / delete

      흥이나님> 방명록 감사합니다.
      서비스가 횡포를 부리거나 갑자기 문을 닫는 경우가 아니라면
      어지간해서는 사이트 주소를 바꾸지 않을 생각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는 일이 없도록 신경을 쓰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

  7. 2012.10.29 22:24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conte0303.tistory.com BlogIcon 김영준(Jake Kim) 2013.01.30 00:50 신고 modify / delete

      비밀댓글님> 방명록 감사합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위에 새로 달아주신 방명록에서 말씀드릴께요.
      심슨가족 종영설 나올 때마다 가슴이 철렁철렁 했지요.
      아! 정말! 할로윈 특집은 언제나 좋아요!
      다만 요즘엔 갈수록 여기 저기서 수위 높은 쇼들이 많이 나오는 탓인지,
      상대적으로 심슨가족이 너무 평범하고 너무 점잖게 느껴지는 면이 있기도 해요.
      심지어 할로윈 특집조차도요 ^^ (왜 갑자기 엉뚱한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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