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들 패드를 소개합니다

  애플의 아이패드를 갖는 건 오랜 꿈이자 목표었다. 그 사이에 '아이패드'가 '아이패드 2'가 되었고 '아이패드 2'가 '뉴 아이패드'가 되었으며 다시 '뉴 아이패드'가 '아이패드 4세대'가 되었으며 급기야 '아이패드 미니'와 '아이패드 에어'가 등장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나는 아직도 아이패드가 감당가능한 수준의 생활력을 지니지 못했다. 때문에 직접 나만의 태블릿 패드를 개발하여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고 그 결과물이 바로 이것, <두들 패드 Doodle Pad>이다.



  <두들[각주:1] 패드 Doodle Pad>의 특장점은 다음과 같다.


  • 종이처럼 얇다 (두께가 0.15 mm에 불과).

  • 종이처럼 가볍다 (무게가 겨우 3.8 g).

  • A4 한 장만큼이나 넓다 (8.3 × 11.7 inches).

  • 가격도 종이 한 장만큼 저렴하다 (한 장당 30원 꼴).

  • 안전하고 친환경적이다 (100% 펄프).

  • 광원 소스가 없이도 충분히 밝고 하얗다. 종이만큼 말이다 (94 Bright White).

  • 대단히 플렉서블하다. (휘어지는 것은 물론 심지어 학, 개구리, 장미, 배 등의 모양으로 접을 수도 있다).

  • 쓰기 쉽다 (오직 필요한 것은 펜과 잉크 뿐이다. 종이처럼 말이다).


  <두들 패드 Doodle Pad>를 처음 본 사람들은 하나 같이 "이거 종이 아니야?" 라고 묻는다. (2013/12/12)

  1. 'Doodle'은 끄적거리다하는 뜻이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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